봉사

멘토링에서 불우이웃돕기까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by 경영경제대 posted Oct 0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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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년 간 학점 인정을 받은 경영학부 학생들의 봉사 시간을 집계한 결과, 총 봉사시간은 1만 2190시간으로 나타났다. 이 중 교육 및 멘토링 봉사가 6057시간으로 전체의 50%를 차지했고 불우 이웃 지원 봉사가 약 15%에 달하는 1922시간으로 그 뒤를 따랐다.

 

 각 봉사 영역 별 세부 사항을 보면, 교육 및 멘토링 봉사에서 <서울 동행 프로젝트>와 <중앙일보 공부의 신>, 불우 이웃 지원 봉사에서 <봉천동 나눔의 집>에 가장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 서울 동행 프로젝트와 중앙일보 공부의 신은 인근의 초∙중∙고 학생들의 방과후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봉사이고 봉천동 나눔의 집은 노인, 아동, 장애우 등 지역사회의 불우 이웃을 지원하는 봉사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관련된 봉사가 경영학부 학생들의 주요 관심사임을 알 수 있다.

 

 서울 동행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주선정 학우(경영학부, 3년)는 “동행은 ‘동생 행복 도우미’를 뜻하는데 아이들을 친동생이라 생각하고 봉사에 임했다”며 “작은 재능이지만 지역사회 동생들과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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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학생 참여 봉사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