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화

인정받는 중앙대학교의 글로벌 마인드

by 경영경제대 posted Oct 0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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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평가에서도 국제화는 주요한 지표가 된지 오래다. 우리 중앙대학교는 공신력 있는 대학평가를 통해 글로벌 리더를 길러내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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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발표된 중앙일보의 대학평가에서 우리대학은 국제화 부문 6위의 성과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에서 우리대학의 영어강좌 비율은 국내 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일찍이 영어강의를 도입하여 국제화 감각을 기르고 해외의 우수한 인재들을 유치하고 있음에 대한 성과로 비춰진다.

 

조사에 따르면 2014년 한 해 동안 우리대학 서울캠퍼스 경영경제대학에서 개설된 총 강의는 총 490개였다. 이 중 영어강의 는 총 211개로, 총 개설 과목 수의 약 43%가 원어 강좌로 열린 셈이다. 이 비율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2015년 1학기에는 총 279개 개설강의 중 무려 약 47%에 달하는 130개가 영어강의로 개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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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국내 방문 외국인 교환학생 비율 9위, 해외 파견 교환학생 비율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 비율은 매년 성장하고 있다.

 

중앙대학교는 CAU2018+라는 슬로건을 통해 더욱 구체적이고 전략적인 대학의 국제화를 위한 목표를 설정했다. 2018년 세계가 선호하는 명문대학을 이룩하기 위해 사회가 가장 선호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세계적 연구집단 3개를 육성하며 최적의 교육 연구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