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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에서 창업의 길을 찾다 – CAU CAMPUS CEO

by 경영경제대 posted Oct 0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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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와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제 3회 캠퍼스 CEO 왕중왕전이 서울 크리에이티브 랩(SCL)에서 개최되었다. 캠퍼스 CEO 왕중왕전은 서울소재 13개 대학에서 각각 학교 대표를 선발하여 서로의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축제의 장이다. 이와 맞추어 CAU CAMPUS CEO강좌는 교양교과목으로, 단기적으로는 창업 및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며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리 대학 링크사업단 창직·창업동아리 “루미르”는 CAMPUS CEO 왕중왕전 대상수상을 시작으로 전국 기술사업화 경진대회 1위, 창조경제대상 등 우수한 수상실적을 거두었다. 뿐만 아니라, 9개국 16개 업체와 가계약을 맺으면서 내년부터는 제품 양산을 시작할 정도로 빠른 성장속도를 보이고 있다. 박제환 대표는 “CAU Campus CEO 강좌를 수강하면서 융·복합 창업아이템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시제품 제작을 통해 본인의 아이템을 현실화 시킬 수 있는 창의인재로서 발돋움 했다”고 전했다.

 

 이날 중앙대학교는 CAU CAMPUS CEO 강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들인 ‘새움터’ (캔 형식의 화분 아이템)와 ‘VISION'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아이템) 팀이 아이디어분야에 참여하여 다른 학교 대표들과 경쟁 발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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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 ‘새움터’ (지도교수 : LINC 사업단 최용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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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결과 중앙대학교 ‘새움터’팀은 아이디어분야 Creative Solution부문 대상을,
‘VISION’팀은 아이디어분야 Imagination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